AI INVESTMENT

Hyperscaler AI CAPEX

AI 인프라 투자가 영업현금흐름과 순이익 안에서 얼마나 감당되는지 봅니다.

기준 -- · --

2026-06-30(26Q2) 기준 하이퍼스케일러 5곳 합산 CAPEX/OCF는 97.4%인 상태입니다. Amazon, Alphabet, Oracle은(는) 100%를 초과합니다.

지금 상태

CAPEX/OCF가 100%에 가까워지거나 넘으면, 그 분기 벌어들인 영업현금만으로는 투자를 감당하지 못해 보유 현금이나 차입에 의존하고 있다는 뜻입니다. 다만 이 비율만으로는 회사의 실제 자금 여력이 소진되고 있는지 판단할 수 없어, 오른쪽의 순차입금/EBITDA와 함께 봐야 합니다. 이 배율이 낮을수록, 또 보유 현금 대비 부채가 적을수록 투자를 지속할 여력이 큽니다.

기업별 투자 부담

CAPEX / OCF

CAPEX/OCF: 그 분기 설비투자액(CAPEX)을 영업활동현금흐름(OCF)으로 나눈 비율. 100%를 넘으면 그 분기 벌어들인 영업현금보다 투자액이 더 크다는 뜻입니다. 막대는 각 사의 CAPEX가 OCF에서 차지하는 비중입니다. 값과 FCF 부호를 함께 표기합니다. 순차입금(Net debt)은 총차입금에서 현금성자산을 뺀 값으로, 얼마나 여유 완충 여력이 있는지를 나타냅니다. 괄호 안 배율은 최근 4개 분기 EBITDA 합계 대비 순차입금이며, ▲/▼는 전분기 대비 순차입금 증가·감소를 뜻합니다. 순차입금이 음수인 곳은 부채보다 현금이 많은 순현금 상태입니다. 위 "재무 여력" 칩의 차입금 부담 낮음/보통/높음은 합산 순차입금이 합산 EBITDA(최근 4개 분기)의 1배 미만/1~3배/3배 초과인지를 기준으로 나눈 것입니다.

투자 부담 추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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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분기별 CAPEX/OCF 추이. 상승 추세는 투자 사이클 확대, 하락은 회수 국면 신호일 수 있습니다.

출처: Yahoo Finance fundamentals time-series (분기 손익계산서·현금흐름, 종목별 공개범위·회계기준은 다를 수 있음)